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요코하마시는 17일 신형플루에 감염돼 치료를 받던 쓰즈키구에 사는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12)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신종플루에 의한 미성년자의 사망은 처음이다.
hkpark@seoul.co.kr
2009-09-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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