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베트남친선협회는 15일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열고 최영주 ㈜팬코 회장을 제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한·베트남친선협회는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민간단체로 2001년 8월 창립돼 양국의 민간 교류 및 협력증진에 기여해 왔다.
2009-09-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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