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내년 3월 전면 시행되는 교원능력개발평가제를 앞두고 전국 1551개 초·중·고교를 교원평가제 선도(시범) 학교로 추가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교원평가제 선도학교는 상반기 지정된 1570개교를 포함해 총 3121개교로 늘어났다. 이는 전체 초·중·고교의 30%에 해당하는 수치다. 약 3개 학교당 1곳에서 교원평가제를 시범 실시하는 셈이다.
교원평가제 선도학교 수는 지난 2005년 48개교에서 2006년 67개교, 2007년 506개교, 2008년 669개교, 올해 3121개교로 대폭 늘어났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이에 따라 올해 교원평가제 선도학교는 상반기 지정된 1570개교를 포함해 총 3121개교로 늘어났다. 이는 전체 초·중·고교의 30%에 해당하는 수치다. 약 3개 학교당 1곳에서 교원평가제를 시범 실시하는 셈이다.
교원평가제 선도학교 수는 지난 2005년 48개교에서 2006년 67개교, 2007년 506개교, 2008년 669개교, 올해 3121개교로 대폭 늘어났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9-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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