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산악인 오은선씨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여성산악인 오은선씨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09-09-07 00:00
수정 2009-09-07 00:4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기도는 고 고미영씨와 함께 국내 산악계를 대표하는 여성 산악인 오은선(43)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오씨는 세계 여성 산악인 최초로 7대륙 완등과 히말라야 8000m 고봉 13좌 등정에 성공한 대표적 ‘철녀’로 꼽힌다. 14일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을 위해 안나푸르나(8091m) 등정에 나선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09-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