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車부회장 첫 대외활동 울산 세계양궁대회 축사

정의선 현대車부회장 첫 대외활동 울산 세계양궁대회 축사

입력 2009-09-02 00:00
수정 2009-09-0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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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승진 이후 첫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1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이날 울산 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열린 ‘2009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대한양궁협회장(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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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울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야제에서 박선구(왼쪽부터) 울산 남구 의장, 박부환 울산시의회 부의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박맹우 울산시장, 우거 에르데너 세계양궁연맹회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31일 울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야제에서 박선구(왼쪽부터) 울산 남구 의장, 박부환 울산시의회 부의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박맹우 울산시장, 우거 에르데너 세계양궁연맹회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정 부회장은 전날 전야제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단과 울산 시민들을 환영하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김재진 서울시의원 “2026년 학교시설개선 예산 영등포구 10개 학교 31억 3200만원 편성 환영”

서울시의회 영등포 제1선거구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환경수자원위원회)은 2026년 서울시교육청 학교시설개선 예산으로 영등포구 도림동, 문래동, 신길3동, 영등포본동의 10개 학교, 총 31억 3200만원이 편성·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도림초 옥상 방수, 조명기기 등 1억 2500만원 ▲문래초 게시시설 개선 1억원, ▲영등포초 급식실 개선 등 5억 8000만원 ▲영문초 학교시설개선 2억 2000만원 ▲영원초 출입시설 개선 3000만원 ▲문래중 방수공사 8700만원 ▲양화중 화장실개선 4억원 ▲영원중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등 8억 2600만원 ▲영등포여고 게시시설 개선 1억 2000만원 ▲장훈고 특별교실 및 시청각실 개선 등 6억 4200만원 등이다. 김 의원은 학교 현장의 노후도와 안전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단순한 시설 보수가 아닌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과 수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 위주로 반영됐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시설개선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 급식실, 화장실, 냉난방시설 등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 개선되고, 안전사고 예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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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9-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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