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車부회장 첫 대외활동 울산 세계양궁대회 축사

정의선 현대車부회장 첫 대외활동 울산 세계양궁대회 축사

입력 2009-09-02 00:00
수정 2009-09-0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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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승진 이후 첫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1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이날 울산 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열린 ‘2009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대한양궁협회장(조직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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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울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야제에서 박선구(왼쪽부터) 울산 남구 의장, 박부환 울산시의회 부의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박맹우 울산시장, 우거 에르데너 세계양궁연맹회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31일 울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전야제에서 박선구(왼쪽부터) 울산 남구 의장, 박부환 울산시의회 부의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박맹우 울산시장, 우거 에르데너 세계양궁연맹회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기아차 제공
정 부회장은 전날 전야제에서 세계 각국에서 온 선수단과 울산 시민들을 환영하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9-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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