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 비상] 학교 39%만 발열검사

[신종플루 확산 비상] 학교 39%만 발열검사

입력 2009-09-01 00:00
수정 2009-09-01 01: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부에서 신종플루 확산대책으로 전국 초·중·고교에서 등굣길 학생에 대한 발열검사를 하도록 한다고 했으나 실제로 검사가 이뤄지는 학교는 10곳 중 4곳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8∼30일 전국 513개 초·중·고교 교원 51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등교 시 발열검사를 하고 있다.’는 응답은 38.9%인 반면 ‘하고 있지 않다.’는 56.1%로 훨씬 높게 나왔다고 31일 밝혔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9-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