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영화 ‘해운대’ 팀에 감사패

부산시, 영화 ‘해운대’ 팀에 감사패

입력 2009-08-29 00:00
수정 2009-08-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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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운대’의 관객 1000만명 돌파 기념행사가 28일 오전 부산시청 국제소회의실에서 허남식 부산시장과 윤제균 감독, 출연 배우와 영화 제작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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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관객 1000만명 돌파 기념행사에서 허남식 시장이 윤제균 감독과 출연 배우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 감독, 영화배우 하지원, 허 시장, 강예원, 이민기. 부산시 제공
28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영화 해운대 관객 1000만명 돌파 기념행사에서 허남식 시장이 윤제균 감독과 출연 배우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 감독, 영화배우 하지원, 허 시장, 강예원, 이민기.
부산시 제공


허 시장은 “부산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제작된 해운대가 한국영화 사상 다섯번째로 ‘천만 클럽’에 가입한 것을 370만 부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이어 지난달 24일 영화개봉 후 33일 만에 유료관객 1000만명을 돌파하며 ‘영화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인 윤 감독에게는 기념패를, 정을 나누는 부산사람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연기한 배우들에게는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윤 감독은 “이런 자리가 꿈이었는데, 현실화되니 너무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며 부산시와 부산시민에게 거듭 감사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08-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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