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전국 47개 교도소와 구치소에 입소하는 신입 수형자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폐쇄적인 교정시설의 특성상 신종플루가 발병하면 전염 속도가 빠를 것으로 보고 모든 신입 수형자(평균 하루 308명)를 대상으로 체온을 재기로 한 것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9-08-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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