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전 10시쯤 경기 광주시 초월읍 모 모텔에서 국가대표 펜싱 코치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50)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모텔 주인은 경찰에서 “A씨가 21일 밤 10시쯤 혼자 모텔에 투숙했고 아침 늦게까지 방에서 나오지 않아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A씨에게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 흔적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08-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