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불법운영 신고 포상금제(학파라치제) 시행 한 달여 만에 포상금으로 1억여원이 지급된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2일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신고 포상금제 시행 실적을 집계한 결과, 신고건수는 모두 2050건으로 하루 평균 64건, 포상금은 311건에 1억 3174만 1000원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포상금 지급이 결정된 311건의 신고 내용을 유형별로 보면 학원·교습소 등록 의무 위반이 219건으로 가장 많았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8-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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