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콘텐츠진흥재단은 29일 현소환 전 YTN 사장을 임기 2년의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현 이사장은 연합통신 사장과 YTN 사장 등을 역임했고 국제언론인협회(IPI) 한국위원회 사무국장·이사·부위원장을 지냈다.
2009-07-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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