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제공
강유식 (주)LG 부회장이 ‘저신장 아동 성장호르몬제 기증식’에서 한 어린이에게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LG그룹 제공
LG그룹 제공
강유식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적 사정으로 애만 태우는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지원 사업을 해왔다.”면서 “성장호르몬제는 키와 더불어 꿈과 희망도 키워가기를 바라는 뜻으로 LG가 드리는 사랑의 선물”이라고 격려했다. LG가 기증한 ‘유트로핀’은 1992년 LG생명과학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성장촉진 호르몬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7-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