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7일 형난옥 전 현암사 대표이사를 출판문화원 운영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서울대는 학술·교양서적 중심의 출판사업 영역을 대중문화를 포함한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확대하기 위해 기존의 출판부를 출판문화원으로 확대개편한 바 있다.
2009-07-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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