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한 탤런트 장자연씨의 전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씨가 3일 국내로 송환된다. 구속영장은 보강수사를 거쳐 5일쯤 신청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3일 낮 12시55분 일본 나리타발 대한항공 KE702편을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며 “송환 즉시 피의자 신문을 거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07-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