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조양호(60) 한진그룹 회장과 김진선(63) 강원도지사를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유치위원회 공동 위원장으로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하지만 내년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가 바뀌면 후임 지사가 당연직으로 자리를 물려받는다고 문화부는 설명했다.
2009-07-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