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쌍수 사장·강석진 회장 사돈맺어

김쌍수 사장·강석진 회장 사돈맺어

입력 2009-06-19 00:00
수정 2009-06-1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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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쌍수(위쪽·64) 한국전력 사장과 강석진(아래·70) 전 GE코리아 회장이 사돈이 됐다.

김 사장의 아들 호빈씨와 강 전 회장의 딸 민정씨는 18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가졌다. 결혼식은 LG그룹 고위관계자도 일부만 참석하는 등 조용한 분위기에서 치러졌다.

김 사장과 강 전 회장은 각각 LG전자 대표이사와 사외이사로 일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김 사장은 2007년까지 LG 부회장을 지낸 뒤 지난해 한전 사장에 임명됐고, 강 전 회장은 1981년부터 2002년까지 GE코리아 대표를 역임한 뒤 현재 CEO컨설팅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6-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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