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는 ‘제3차 동아시아 양성평등 각료회의’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아시아 양성평등 각료회의는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아시아 여성을 위한 고위급 회의로 2006년 일본, 2007년 인도에 이어 세 번째이다. 중국, 일본, 인도 등 13개 국가의 각료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각료회의는 기후변화와 저탄소 녹색성장, 거버넌스와 여성의 정치참여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9-06-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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