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영화 ‘타짜’처럼 야산 도박판

[사회플러스] 영화 ‘타짜’처럼 야산 도박판

입력 2009-06-16 00:00
수정 2009-06-16 01: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영화 ‘타짜’의 한 장면처럼 야산에 도박장을 개설, 판돈 수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수억원대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도박 총책 정모(38)씨 등 운영자 7명과 상습 도박자 신모(45·여)씨 등 8명을 구속하고 4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9-06-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