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은 2년 연속 칸 국제광고제 세미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 박재항 커뮤니케이션 소장은 오는 21일부터 1주일 동안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2009 칸광고제’에서 ‘아시안의 모바일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 3개국 핵심 소비자들의 모바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 휴대전화의 사회·문화적 의미를 파악하고 모바일 마케팅 전략 수립의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2009-06-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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