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 양건 위원장이 1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9회 세계옴부즈맨협회(IOI) 총회에서 아시아지역 부회장에 당선됐다. 양 위원장은 4년간 옴부즈맨 개념을 널리 알리고 민주적인 행정과 고충처리를 위한 국제교류에 나서게 된다.
1978년 창설돼 92개국 138개 기관이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IOI는 국가기관이나 공무원들에 대한 국민고충을 처리하는 비영리 기관들의 모임이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1978년 창설돼 92개국 138개 기관이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IOI는 국가기관이나 공무원들에 대한 국민고충을 처리하는 비영리 기관들의 모임이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06-1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