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학기부터 서울지역 초·중·고교에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TEE, Teaching English in English) 인증제가 도입된다. 이 정보는 학부모에게도 공개돼 교사들의 영어구사력 향상에 자극제가 될 전망이다. 서울교육청은 7일 “TEE 능력이 우수한 교사를 선별하기 위해 2학기부터 ‘TEE 인증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6-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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