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김헌백)는 25일 서울 삼성동 연합회관에서 강병규 행정안전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금고 육성·발전 유공자 179명에게는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다.
2009-05-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