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김헌백)는 25일 서울 삼성동 연합회관에서 강병규 행정안전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금고 육성·발전 유공자 179명에게는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다.
2009-05-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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