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근로자의 날(5월1일)’을 맞아 3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오영봉(49) 한국노총 부위원장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주는 등 325명에게 훈·포장을 주었다. 서정윤(53) 포스코 부공장장, 백성남(55) 보쉬렉스로스코리아 직장, 유영철(52) 전국관광서비스노조연맹 위원장 등 3명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2009-05-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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