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인터넷 중독 청소년 가정방문 치료

[모닝 브리핑] 인터넷 중독 청소년 가정방문 치료

입력 2009-04-23 00:00
수정 2009-04-23 00: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행정안전부는 다음달부터 6개월간 인터넷 중독이 심각한 청소년 등을 직접 찾아가 치료를 돕는 ‘인터넷 중독 가정방문상담’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안부는 심리학과 전공자 등으로 구성된 30여명의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인터넷 중독자 100여가구가 우선 대상이다. 상담을 받으려면 희망자 본인이 ‘인터넷 중독 예방 상담센터’ 홈페이지(www.iapc.or.kr) 또는 ‘인터넷 중독 상담전화’(1599-0075)로 신청하면 된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04-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