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6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이상묵 서울대 교수를 ‘정보격차 해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교수는 지난 2006년 미국에서 야외 지질 연구를 하다 차량 전복 사고로 전신마비가 됐으나 IT 보조기기를 이용해 장애를 딛고 다시 강단에 서 한국의 ‘스티븐 호킹’이라 불려왔다.
2009-04-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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