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한국의 전통 및 현대 금속공예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 금속공예와 보석디자인 전시회’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주미 한국대사관 코러스 하우스에서 개막됐다.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강창균 서울대 명예교수와 유리지 서울대 교수, 김승희 국민대 교수 등 한국 유명 금속 공예가와 보석 디자이너 80여명, 김홍자 몽고메리 커뮤니티 칼리지 교수 등 한인 예술가 14명이 참가해 100여점의 작품이 선보였다. 특히 최근 한류 열풍을 주도해온 사극 ‘주몽’과 ‘대조영’ ‘서동요’ 등의 주인공들이 실제로 착용했던 머리핀과 목걸이 등 낯익은 장신구들도 함께 출품됐다.
kmkim@seoul.co.kr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강창균 서울대 명예교수와 유리지 서울대 교수, 김승희 국민대 교수 등 한국 유명 금속 공예가와 보석 디자이너 80여명, 김홍자 몽고메리 커뮤니티 칼리지 교수 등 한인 예술가 14명이 참가해 100여점의 작품이 선보였다. 특히 최근 한류 열풍을 주도해온 사극 ‘주몽’과 ‘대조영’ ‘서동요’ 등의 주인공들이 실제로 착용했던 머리핀과 목걸이 등 낯익은 장신구들도 함께 출품됐다.
kmkim@seoul.co.kr
2009-04-1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