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독성을 연구하는 국가기관인 국립독성과학원장에 21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이 임용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0일 개방형 직위인 국립독성과학원장에 김승희(55) 식약청 생물의약품국장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약리학과 생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09-04-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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