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가 뉴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도중 거울을 보는 모습이 전파를 타는 방송사고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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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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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아나운서
9일 오전 6시7분쯤 MBC TV ‘뉴스투데이’는 강원 지역 산불 관련 소식을 내보내다가 화면이 갑자기 스튜디오로 전환됐다. 때마침 거울을 보며 화장 상태를 점검하던 이정민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됐다. 이 아나운서는 곧바로 거울을 놓고 뉴욕 증시 관련 소식을 전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4-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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