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로 88세 생일(미수·米壽)을 맞은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2~6일 서울 중구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기념 전시회를 갖는다. 이 명예회장의 작품 88점과 이웅열 회장 등 가족이 그린 12점을 보태 100점을 전시한다.
2009-04-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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