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삼성건설 본사 회의실에서 이상대 삼성건설 대표이사와 건설현장의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콘텐츠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2009-02-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