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이목희 서울신문 논설위원)은 18일과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이문열 작가를 각각 초청해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지식인들로부터 국내 상황과 남북관계, 한·미관계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관훈포럼을 개최한다.
2009-02-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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