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0대 25일동안 3380㎞ 헤엄쳐
미국의 50대 여성이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역영으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했다. 8일 AP통신에 따르면 제니퍼 피게(56)는 지난달 12일 아프리카 서쪽 대서양에 있는 섬나라 카보베르데에서 출발해 지난 5일 트리니다드토바고의 차카차카르 섬 해변에 발을 디뎠다. 피게가 25일 동안 헤엄친 거리는 3380㎞이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9-02-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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