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진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가 최근 한성대에서 열린 재외한인학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회장으로 선출됐다.윤 교수는 2일 “올해 재외동포 참정권 및 이중국적 문제 등 정책적 연구 과제들이 많다”며 “학술회의를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회원 간의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09-01-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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