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탤런트 최란(48)이 서울종합예술학교 부학장에 취임했다고 18일 서울종합예술학교가 밝혔다.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는 4년제 학사학위가 인정되는 도심형 예술학교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최씨는 그 동안 한서대 연극영화과 교수와 학과장을 역임하는 등 10년간 대학 강단에서 활동해 왔다. 지난 1979년 동양방송 공채 21기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한 그는 드라마 `최강칠우’,`쾌도 홍길동’,`마이걸’,‘슬픈 연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2008-11-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