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분말 등 중국산 알(卵) 가공품에서 추가로 멜라민이 검출됐다.
농림수산식품부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24일 중국 다롄 그린스노 알 제품 개발로부터 수입한 3건의 제품에서 1.3~2.5ppm의 멜라민이 나왔다고 밝혔다.
검역당국은 최근 일본 내 중국산 전란분(계란 가루)에서 멜라민이 나온 사실을 확인한 뒤 지난 17일부터 국내 유통 중인 중국산 알 가공품에 대해 전면 수거 검사를 진행해 왔다.
이번에 멜라민이 검출된 품목은 구체적으로 난백분(흰자 가루)과 에그알부민(알 단백질 성분)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8-10-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