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버랜드가 운영하는 캐리비안베이가 지난해 전 세계 워터파크 ‘톱 3’에 올랐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세계테마파크협회(TEA) 등이 지난해 입장객 수를 기준으로 전 세계 워터파크 순위를 조사한 결과, 캐리비안 베이가 입장객 수 140만명으로 미국의 타이푼 라군(208만명)과 블리자드 비치(191만명)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 세계 워터파크 ‘톱 20’ 가운데 한국은 유일하게 4개 업체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강원도 홍천의 오션월드는 8위(90만명), 충남 덕산 스파캐슬 11위(80만명), 강원도 속초 한화 설악 워터피아는 13위(67만명)를 차지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세계테마파크협회(TEA) 등이 지난해 입장객 수를 기준으로 전 세계 워터파크 순위를 조사한 결과, 캐리비안 베이가 입장객 수 140만명으로 미국의 타이푼 라군(208만명)과 블리자드 비치(191만명)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 세계 워터파크 ‘톱 20’ 가운데 한국은 유일하게 4개 업체가 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강원도 홍천의 오션월드는 8위(90만명), 충남 덕산 스파캐슬 11위(80만명), 강원도 속초 한화 설악 워터피아는 13위(67만명)를 차지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8-10-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