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파괴 종교편향 종식 범불교대책위원회’(범불교대책위)는 “지난달 27일 범불교도대회때 요구한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을 비롯한 4개 사항에 대한 정부조치가 미흡하다.”며 “예정대로 11월1일쯤 대구·경북 범불교도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범불교대책위는 “정부는 현재까지 불교계의 요구사항에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주 안에 대구·경북지역 범불교도대회 실무소위원회 인선을 마쳐 다음달 초 대회를 위한 첫 회의를 열겠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그러나 대구·경북 범불교도대회의 내용과 성격은 정부의 조치사항과 여론에 따라 다소 유연한 입장으로 준비해나갈 방침이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범불교대책위는 “정부는 현재까지 불교계의 요구사항에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주 안에 대구·경북지역 범불교도대회 실무소위원회 인선을 마쳐 다음달 초 대회를 위한 첫 회의를 열겠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그러나 대구·경북 범불교도대회의 내용과 성격은 정부의 조치사항과 여론에 따라 다소 유연한 입장으로 준비해나갈 방침이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9-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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