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는 주부, 회사원, 학생 등 114명의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모두 371점을 출품했다. 수상작들은 국립중앙박물관(11일)과 지하철 광화문 역사 통로(16∼23일)에 전시되며, 향후 교보문고 등 대형서점 및 지방도서관에서도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8-09-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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