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하지원 소장품 자선판매

이영애·하지원 소장품 자선판매

정현용 기자
입력 2008-08-19 00:00
수정 2008-08-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자생한방병원은 병원을 자주 찾는 연예인들과 직원들이 내놓은 소장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오는 22일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부천점, 일산점에서 각각 개최한다. 직원들이 내놓은 물품과 함께 영화배우 이영애·하지원씨, 탤런트 한지민·채정안씨 등 연예인들의 소장품이 판매될 예정이다.02)3218-2000.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8-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