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국 헌법재판소 소장이 남바린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 등을 만나기 위해 4박5일 일정으로 8일 몽골을 방문했다. 바도르츠 몽골 헌법재판소장의 초청을 받은 이 소장은 엥흐바야르 대통령과 바도르츠 소장을 잇따라 예방해 양국 헌법재판소의 교류협력 증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07-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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