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김진성기자 ‘3월의 편집상’ 입력 2008-03-26 00:00 수정 2008-03-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8/03/26/20080326029027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윤곤)는 25일 제78회 이달의 편집상 제목 부문 수상작으로 본지 김진성 기자의 ‘쥐머리’ 농심 ‘쥐꼬리’ 양심 (3월19일 1면) 등 모두 4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새달 제79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과 함께 개최된다. 2008-03-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