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2일 곧 이임하는 데이비드 P 발코트(사진 오른쪽) 주한 미8군 사령관(중장)에게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훈장을 수여했다. 김장수(왼쪽) 국방장관은 이날 오후 국방부 본청 접견실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대신해 발코트 미8군사령관에게 보국훈장 국선장을 전달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2-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