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풋볼(NFL)의 한국계 스타 하인스 워드(32·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오는 25일 이명박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
워드의 한국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더블제이엔터테인먼트는 1일 “워드가 22일부터 27일까지 5박6일간 방한,25일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면서 “지난해 대선 직후 이 당선인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낸 데 대한 답례로 이 당선인측이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워드는 지난 2006년 방한 때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으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은 바 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2-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