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폐막한 제1회 남아프리카 국제 발레 콩쿠르에서 한성우(16·선화예중 3년) 군이 주니어 발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 군은 이번 콩쿠르에서 발레 ‘코펠리아’와 ‘나폴리’를 선보여 좋은 성적을 거뒀다.
‘파키타’와 ‘지젤’을 춘 김기령(16·선화예중 3년) 양도 주니어 발레부문 2위에 올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이번 콩쿠르에는 일본, 중국, 미국, 타이완, 오스트리아, 쿠바 등 9개국에서 예심을 거친 50여명이 참여했다.
‘파키타’와 ‘지젤’을 춘 김기령(16·선화예중 3년) 양도 주니어 발레부문 2위에 올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이번 콩쿠르에는 일본, 중국, 미국, 타이완, 오스트리아, 쿠바 등 9개국에서 예심을 거친 50여명이 참여했다.
2008-01-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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