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김동오)는 옵셔널벤처스코리아의 회사 돈 319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BBK 전 대표 김경준(41)씨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김씨는 10년 이상의 징역과 금고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혐의를 받고 있고 도망가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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