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지원활동과 한국 투자환경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김 장관은 6일까지 워싱턴·뉴욕 등에서 미 의회의 조속한 FTA 비준 지원 노력을 요청하고 한국의 투자 이점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2007-12-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