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산업자원부 장관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지원활동과 한국 투자환경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김 장관은 6일까지 워싱턴·뉴욕 등에서 미 의회의 조속한 FTA 비준 지원 노력을 요청하고 한국의 투자 이점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2007-12-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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