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희(사진 왼쪽) 우크라이나 오데사 국립대 명예교수가 21일 유리 무쉬카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로부터 우크라이나 정부 교육공로상을 받았다.
신 교수는 2000년부터 오데사 국립대 성악교수로 재직해 왔다.
2007-11-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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