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자연생태계가 우수해 보전가치가 큰 완도지역 5개 섬을 특정도서로 추가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특정도서로 지정된 섬은 잠도·장구도·문어북도·문어남도·가덕도다. 특정도서는 158개로 늘어났다.
특정도서에서는 생태계에 영향을 주는 모든 행위를 할 수 없다. 건물을 새로 지을 수 없고, 가축 방목과 야생 동ㆍ식물 포획이나 반입·반출도 제한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11-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