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인 백두산(시베리아) 호랑이 암컷 4마리가 일본 ‘후지사파리’ 동물원으로 시집을 간다. 일본으로 건너가는 호랑이는 한백, 천지, 황이, 적이 등 모두 4마리로 서울올림픽 마스코트였던 백두산 호랑이 호돌이의 후손들이다.2001년 이후 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나 자란 이들은, 이달 말 일본 동물원의 수컷들과 짝을 맺게 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1-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