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지법은 신정아(35)씨와 변양균(58) 전 정책실장의 첫 공판이 12일 오후 2시 406호 법정에서 형사 1단독 김명섭 판사의 심리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7-11-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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