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지법은 신정아(35)씨와 변양균(58) 전 정책실장의 첫 공판이 12일 오후 2시 406호 법정에서 형사 1단독 김명섭 판사의 심리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7-11-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